살아있는사람 손?


이글루에 아직 살아있는 분 손!?


2008년이 거의 다 끝나가는데

손에 꼽을 정도의 포스팅이네.. (이건 좀 심했잖아.)


요새는 미니홈피에도 거의 안올리고,

네이버블로그에 스크랩이나 해대고..

주로 밴드나 프로젝트 밴드 카페에서 놀고 있어서 다른덴 관리가 더욱더 소홀해졌으.

뿌우 ~ 'ㅅ'

by Jihye | 2008/12/04 14:00 | My life | 트랙백 | 덧글(15)

우리회사의 이런점이 참 맘에 듭니다.



하늘이 넓게 펼쳐져 보인다는것!

회사도.. 건물의 21층에 있어서 맑은날엔 멀리, 또 멋진 구름과 하늘을 매일 감상할수 있다는거!

by Jihye | 2008/08/04 14:44 | 트랙백 | 덧글(0)

생존신고

잊을만하면 나타나서 생존신고 포스팅만 남겨놓고 가는군요.

으하하하.

음..
그래도 지난번 포스팅과의 날짜 간격은.. 별로 크지 않은듯한?

하아. ioi


아! 오늘로 사회생활한지 딱 2년이 되었군아. 우왕- 빠르다


p.s 사천성 잘하는사람 댐벼. http://www.pigwing.com/board2.asp
랭킹때문에 혼자 죠낸하고있음.. ㅋㅋ

by Jihye | 2008/08/01 13:47 | My life | 트랙백 | 덧글(5)

간만에 왔구만..

어디서 굴러다니던 똥강아지가

코멘트를 달고갔대..

내면상이 어때서 가리라는겨?

니 면상이나 까봐 그지야

어디서 쓰레기같은게 깔짝거려

아우 확! 그냥

by Jihye | 2008/05/27 17:19 | 트랙백 | 덧글(2)

만원 지하철

아침마다 출근하기 위해 2호선 지하철의
최악의 구간인 사당-강남을 경유한 채 선릉까지 매일 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타면서 느낀것들을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아가씨, 고개좀 흔들지마.
여성분들.. 긴 헤어부터 해서 헤어가 참 다양합니다. 파마머리도 있고.. 숏컷도 있고..
남자분들의 단정한 헤어에 비해.. 여자분들은 키도 작아서..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면
얼굴에 기스가 납니다;;
머리카락으로 뺨 맞을때(?)도 있고..
무엇보다.. 간질간질 합니다;; 그래서 제일 참기가 힘든...
저 같은 경우, 정면에 간질간질 헤어의 아가씨가 있으면 고개를 살짝 옆쪽으로 돌려 숙입니다 -_)

2. 밀지좀마세요
사당역은.. 사람이 내리는 수보다 타는 수가  더 많습니다. 신기록을 세울만큼.
출근에 늦겠다 싶으면.. 어떻게든 이번에 온 차를 타야하기에..
압축(?)을 시도합니다.
이전엔 아저씨, 아주머니들이 주로 압축을 하시곤 했는데, 요즘엔 아가씨도 하더군요 하하.
압축덕에 쑥쑥 들어갑니다.
덕분에 초 밀착상태....가 되는데. 겨울엔 따뜻하고 좋아요.
하지만 조금씩 더워지면서 지하철에서 시비붙는 사람이 부~쩍 는다는거~

타고나서 전동차 안에서도.. 출입문쪽에 있는 분들은 대게 손잡이나 지지대가 없어서
서로에게 몸을 의지한 채, 기관사가 살짝이라도 급정거, 급출발을 하게 되면 휩쓸려;; 다니는데..
이걸로 자기쪽으로 쏠린다고 손으로 밀어내고 궁시렁대고 짜증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보통 젊은 층이 그러더라구요. 특히 학생들(...)
어쩌다 소풍철이라 중,고등학생들이 타면.. 비명을 질러댑니다. 대학생도 예외는 아닌듯해요;;
기분은 알지만, 서로 힘든 출근길인데 이해해주면 안되나요?
오늘도 한 아가씨가 제게 까칠하게 굴어서 저도 살짝 맘이 상했습니다. -0-
밀고싶어서 민것도 아니고.. 나도 나를 누르는 무게를 못견뎌 그런건데.. 너무하잖오...-.ㅜ

3. 아저씨 무거워.._ㅁ_
힘든 출퇴근에 회사일에 곤하신거 압니다.
지하철에서 약간의 단잠을 청하시는데...
거기까진 좋아요.
몸에 힘이 빠지면서 기웁니다.
그 무게는?
주변사람에 있던 누군가에게로....

저같은 경우, 살짝 몸을 뺍니다-_-;
무게를 못견디니까 어쩔수가 없는...;;

생각나는건 여기까지.
전 그래도 다행인지 성추행 같은건 안당해봐서..
(여자같이 안하고 다녀서 그럴지도 몰라 ㅋㅋ)

by Jihye | 2007/05/15 09:22 | 애매모호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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