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29일
헤어스타일 체인쥐~
하도 내머리에 말들이 많아서-_-
(몇년째 그 머리냐는둥...-_-)
시간난김에 미용실을 가버렸지요.
요 머리를 어찌할까 고민을 하다가
겨울에 머리가 잘 엉키니까.
짧게 자르자 해서
단발로 잘랐습니다.
요새 유행하는 보브단발-_- 이라고 잘라줬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전혀...
보브단발 같지는 않더라구요 --;
뭐 내일 되어봐야 스타일이 나오겠지만
그냥 머리 자른게 잘한짓이기를 비는수밖에..;
머리자르고 집에들어왔는데
엄마랑 동생이
머리 왜잘랐냐 웨이브나 줄것이지
니 머리가 지금 어울린다고 생각해?
이런말이나 듣고...... ㄱ-
우울해....ㅜㅜ
나름 괜찮아 보인단 말야 ㅜ_ㅜ
# by | 2006/10/29 01:35 | My life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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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리가 어떻게 보브단발이라고 하는건지.. ㄱ-
오늘 보니까 더 우울해. 막 뻗쳐있어서 이거 다스릴수가 없다;
우린 중딩을 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