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합니다

★★규칙★★

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
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흔적은 남으니까 도망 못 가요-★(=믹시가 아니니 이건 무효.)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

☞ 좀 많은데..-ㅇ-
withf300 : 내 첫 디카 MINOLTA F300과 함께라는 의미
aziaron : 아트박스 캐릭터 이름, 별생각없이..;
whist : whityghost의 줄임형태
white4527 : 피부가 하얘서 white와 4527은 첫사랑의 전화번호 뒷자리..
whityghost : 나의 닉네임 백귀, 하얀구신에서 나온 영문닉네임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박효신- 추억은 사랑을 닮아

그룹별로 혹은 몇몇은 따로 설정해놓았지만 default는 매너모드다. _-;;



★대기 중 화면은?
☞ 스노우캣 - 정신두고다니는 고냥이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 적당히 적당히.


★좋아하는 술 종류는?

그닥 따로 있진 않은..


★술 마시고 실수한 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엠티가서 울며불며 고래고래 소리지른적도 있고, 전화해서 계속 떠들어댄적도 있고..;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 좀 시끄러워지는 타입;

★스트레스 해소법은?
☞ 게임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
☞ 긴 단발에 굵게 펌.


★당신의 승부용 옷은?
☞ 승부가 어떤승부를 말하는건지-_-; 그런것도 따로 있나?;;


★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

☞ 흡연자를 제일 싫어함.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 아직 '가장' 이라 불리울만한게 없다.

★자주 하는 말버릇은?
☞ ~용 : 말끝에 '요' 라고 끝내기엔 왠지 딱딱한것 같아서 ~용, ~영 요런거 쓰고 있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 그런 곡이 있나요?
☞ 있다.


★곡명은?
☞ 김형중 - 그랬나봐, 이지-응급실


★그 이유는요?

☞ 그랬나봐는 뭔가의 기억과 함께라서 그렇고, 응급실은 쾌걸춘향보면서 많이 울어서? ㅡ.ㅡ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
☞ 이해안감



★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
☞ 한번.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 남자 --;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 매우많음...;;;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
☞ 네. 존재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해요?
☞ 이성적인 상대로 안느껴지는게 있으니..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 밀접해있거나 뜻밖의 스킨쉽


★이성이ㅡ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
☞ 보이는건 얼굴, 온라인상에선 성격? 이나 말투.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
☞ 샤프한 스타일.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 개념 제대로 박혀있고, 남을 배려해줄줄 아는 타입.


★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싸움??이라기 보단 의견충돌로 인한 다툼정도로.


★지금 배고파요?
☞ 요플레 먹어서 그다지.


★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 아이팟이 내손에!


★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 봄나들이니 여행이니 계획들이~~~~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 쇼크는 별로..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 1월에 제대로 낚였던거.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 생존신고 하는곳?;;;;;;;;;

지금 하고 싶은 일은?
☞ 아이팟에 노래넣기.


★시력은?
☞ 매우 나쁨.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
☞ 4월첫째주 주말에 친구들과 강릉투어


★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
☞ 돈, 명함, 카드들(현금, 멤버쉽), 신분증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 중학교


★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
☞ 받고싶다. 하는건 홀로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

★최근에 즐기는 일은?
☞ NDSL 흐흐

★하루 수면 시간은?
☞ 5시간정도.


좋아하는 색은?
☞ 화려하지 않은 색.


★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
☞ 시도도 안하는... 요리는 뭐...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
☞ 모토로라 블랙 레이저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 이불속. 졸려...ㅜㅜ



★좋아하는 동물은?
☞ 팬더 ㅋㅋ(동족사랑)

실은 강아지, 고냥이 정도.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  홈페이지 제작, 전산입력, 사무보조, KTF대리점, 학교 근로학생, 대의원회..는 아닌가 ㅋㅋ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
☞ 소망상자에 담아두었던것들 사고, 나머진 재테크.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 V7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 등일이한테 밴드스코어 받아와야 하는구나.

★최근 어때요?
☞ 야후 파견이 끝나가서, 봄나들이 갈생각에 기분이 업업

그러나 매우 피곤모드..ㅜㅜ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

☞ head first Java, 좋은 프로그래밍 습관, AJAX 책, 웹2.0 이노베이션

지금 또 구매순위에 올려놓은 책도 6만원어치가 넘는다 ㅜㅜ

신기한건 직장인 되고나서 더 책하고 가까워졌다랄까.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
☞ 있을껄요?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 동생-_-;


★좋아 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 이쁘게 보이고프지 ㅡ.ㅡ (꼭 외적으로 말고~)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
☞ 돈걱정 없이 라면 해외여행!

  ★『우째서?』
☞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

  ★내일 일어날 커다란 행복과 충격을 상상해주세요.
☞ 네.(상상만)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
☞ NDSL, 아이팟 나노, 핸드폰, 화장품, 거울, 이어폰, 초코렛, 카드리더기, 렌즈통 등등 --;


★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
☞ -_-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
☞ 원피스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 ?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 조금은 당황스럽고, 재밌어보였다 -_-;


★ 이 일만큼은 자신있다! 라고 생각하는 것 하나 말씀 부탁드려요.
☞ 헤.. 글쎄..;

★ 친한 사람이라도 이 사람의 이런 태도 정말 부담스럽다! 어떤 태도죠?
☞ "나 안보고싶어? "라고 묻는거..;

★걱정거리가 있나요?
☞ 오라버니 병특..ㅜㅜ


★약속시간에 잘 맞춰 나가는 편인가요?
☞ 아뇨 ㅠ_ㅠ


★화장품 어디꺼 쓰세요?
☞ 있는거..--; 스킨로션은 에뛰드세트, 그외의 것들은 이니스프리


★가장 비호감인 냄새는?
☞ 담배피고 커피마신 사람의 입냄새.


★마지막으로 누구에게 문자를 받았나요?
☞ 연겸

★당신은 당신을 사랑합니까?

☞ 사랑하려고 노력중.

★요즘 푹 빠져있는 것은?
☞ 노다메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것은?
☞ 최근 잠 ㅜㅜ을 가장 사랑하고 있다;

★어떤 꿈을 갖고있나요?
☞ 전문가,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태몽이 뭐였나요?

☞ 오이따는거랬나... ㅡ.ㅡ

★지금까지 만난 여자(남자)친구는 몇?

6명정도..

★카카오 99% 초코렛 먹어봤나요? 먹어봤다면 어떤 맛이었는지..

by Jihye | 2007/03/22 00:09 | 애매모호 | 트랙백 | 덧글(1)

생존신고

살아있다고 알리기위해 몇자 적습니다.

벌써 2007년이 시작되었군요.

작년도 포스팅은 개판이었습니다만, 올해도 다르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_ -;

여전히 야후에서 근무중입니다.

여기에 있으면서 이런저런 장단점을 느끼네요.

뭐 지인들은 잘 알겁니다.. 제 근황을.. ㄷㄷㄷ

거의 미친사람 다 되갑니다. 호호호호호.




그리고,

오늘 크리티컬 터진 뒤통수 한방 먹었습니다.

별별사람 다보네요. 나한텐 그런인간 안걸릴줄 알았는데.

재밌어 재밌어 아주 재밌어.

점점 흥미로워지는데~?

by Jihye | 2007/01/18 19:55 | My life | 트랙백 | 덧글(2)

헤어스타일 체인쥐~


하도 내머리에 말들이 많아서-_-
(몇년째 그 머리냐는둥...-_-)

시간난김에 미용실을 가버렸지요.
요 머리를 어찌할까 고민을 하다가
겨울에 머리가 잘 엉키니까.
짧게 자르자 해서
단발로 잘랐습니다.

요새 유행하는 보브단발-_- 이라고 잘라줬는데
인터넷에 찾아보니
전혀...

보브단발 같지는 않더라구요 --;
뭐 내일 되어봐야 스타일이 나오겠지만
그냥 머리 자른게 잘한짓이기를 비는수밖에..;

머리자르고 집에들어왔는데
엄마랑 동생이
머리 왜잘랐냐 웨이브나 줄것이지
니 머리가 지금 어울린다고 생각해?
이런말이나 듣고...... ㄱ-

우울해....ㅜㅜ
나름 괜찮아 보인단 말야 ㅜ_ㅜ

by Jihye | 2006/10/29 01:35 | My life | 트랙백 | 덧글(10)

바보같다.


바보같아.

푸후~

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바ㅗ바보바보바보밥바ㅗ바바보바봡보바보바보바ㅗㅂ

희망이나 주지 말던가...

좀 확실히 하라구

그게 상대방에 대한 예의 아냐?

난 모르고 있어서 어쩔수가 없었지만..

어쩜 알면서도 그래... -.-

 

by Jihye | 2006/10/19 17:00 | My life | 트랙백 | 덧글(0)

어쩌다보니..


야후에 왔습니다..

기간은 얼마나 될지 모르고;

6개월정도로 로테이션 된다는데

쭈욱 있었음 좋기도 하겠고..

아직 분위기 파악중;


위치는 포스코사거리 -_-

더멀다. 젠당;


포스코사거리가 어디냐 물으신다면, 선릉역과 삼성역의 딱 중간정도(...)

by Jihye | 2006/10/17 17:33 | My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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